부모가 한도와 범위를 정하면, 아이는 그 안에서 자기 이름의 체크카드로 결제한다. 코나플레이트 인프라 위에 세운 청소년 전용 결제.
한도·카테고리·기간을 부모가 설정한다. 민법 제6조(범위를 정한 처분 허락)를 그대로 제품화했다.
부모 계좌 대납이 아니라 아이 이름의 카드. 코나플레이트가 발급·결제·정산을 처리한다.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본다. 용돈이 아니라 금융 습관을 만든다.